삼일로창고극장 기획사업 커뮤니티를 위한 워크샵

삼일로창고극장의 '커뮤니티를 위한 워크샵'은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시민이 직접 예술의 주체가 되어 참여하는 능동적인 문화 소통의 장입니다. 단순히 공연을 소비하는 것을 넘어, 연극을 매개로 개인의 삶을 성찰하고 예술적 역량을 키우며 지역 사회와 건강하게 교류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전 세대가 연극을 통해 세상과 깊이 있게 소통할 수 있도록 세대별 맞춤형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극하는 시니어(24~25년): 시니어 세대가 자신의 삶을 직접 극작하고 무대 위에서 연기하며, 자아실현과 내면의 치유를 경험하는 참여형 연극 프로그램입니다.

삼일로 Re-view 어스(26년~): 청년들이 체계적인 평론 교육을 통해 자신만의 시선으로 작품을 기록하고 세상에 알리며, 전문 리뷰어로 성장하는 역량 강화 프로젝트입니다.